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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술도 안마시고 돈을 착착 모으고 있었습니다만은.. 갑작스럽게 그분이 오셨습니다. x1600이 국내에 들어왔는지 보려고 다나와에 들어갔는데 이놈이 보이더군요. 오디지시리즈보다 음질향상이 있다는 말에 솔깃해서.. 망설이다 결국 저녁에 가서 사왔습니다. 부산인데도 다나와 최저가보다 5천원 밖에 안비싸더군요. 보통 10% ~ 20%정도는 비싸게 부르던데.. 오랜만에 오신 지름신의 가호가 있었나봅니다. ^^ 음질에 대해서는 오디지2005를 사용하다가 X-FI로 교체했는데 확실히 음질 향상이 있네요.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덕분에 오디지 2005는 박스에서 잠자게 되어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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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애니중 하나인데 ED Single이 발매 되었네요. OP싱글과는 다르게 아리카 성우분과 니나 성우분이 부르셨습니다. 보너스트랙에는 마시로 성우분께서 우정출현(?)까지.. 영상없이 음악만 나오니 뭔가 좀 심심한 느낌이 들기도 한데 음악만이라도 그럭저럭 들을만 하네요. 사실 주제곡 보다도 보너스트랙이 더 마음에 듭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배경음 교체를 +_+/ 이외에 로젠메이든 트로이멘트 ED, 건퍼레이드 오케스트라 ED도 함께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로젠메이든 ED쪽이 더 마음에 드는.. MP3P에 저장을! P.S : 역시 글쓸때는 이런 문체가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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緋色の空 ローカル系テレビアニメ「灼眼のシャナ」オープニングテーマ 지역방송계열 TV애니메이션「작안의 샤나」오프닝 테마
작사 川田まみ 작곡 中沢伴行 편곡 中沢伴行 노래 川田まみ
해석 '알렉' alleciel@naver.com ALLEC.net http://allec.net 메르헨 프린세스 http://blog.naver.com/ALLECIEL NE-Destiny http://tong.nate.com/destiny
そして この 空(そら) 赤(あか)く 染(そ)めて また 来(く)る 時(とき)に この 一身(み)で 進(すす)むだけ 소시테 코노 소라 아카쿠 소메테 마타 쿠루 토키니 코노 미데 스스무다케 그리고 이 하늘이 붉게 물들고 또다시 닥쳐올 때에 이 한 몸으로 나아갈 뿐
すれ違(ちが)っていく 人(ひと)も 紛(まぎ)れ失(な)くした モノも 스레치가앗테이쿠 히토모 마기레나쿠시타 모노모 스쳐지나가는 사람도, 잊혀져 잃어버린 것도 いつかは 消(き)え行(ゆ)く 記憶(とき) 이츠카와 키에유쿠 토키 언젠가는 사라질 기억[시간] 熱(あつ)く 揺(ゆ)るがす 強(つよ)さ 儚(はかな)く 揺(ゆ)れる 弱(よわ)さ 아츠쿠 유루가스 츠요사 하카나쿠 유레루 요와사 뜨겁게 뒤흔드는 강인함, 덧없이 흔들리는 연약함 所詮(しょせん) 同(おな)じ 結末(みらい) 쇼세응 오나지 미라이 어차피 똑같은 결말(미래)
そんな 日常(にちじょう) 紅霞(こうか)を 溶(と)かし 現(あらわ)れる 陽(ひ) 紅(くれ)る 世界(せかい) 소은나 니치죠오 코오카오 토카시 아라와레루 히 쿠레루 세카이 그런 일상 저녁놀에 물든 구름을 녹이고 나타나는 해, 붉게 물드는 세상
風(かぜ)に なびかせ 線(せん)を 引(ひ)いて 流(なが)れるよな 髪先(かみさき) 敵(てき)を 刺(さ)す 카제니 나비카세 세응오 히이테 나가레루요나 카미사키 테키오 사스 바람에 휘날리며 선을 그으며 흐르는 듯한 머리카락 끝, 적을 찌르네 振(ふ)り斬(き)った 想(おも)い 漲(みなぎ)る 夢(ゆめ) 후리키잇타 오모이 미나기루 유메 뿌리친 마음, 넘치는 꿈 すべては 今(いま) この 手(て)で 使命(しめい) 果(は)たしてゆくだけ 스베테와 이마 코노 테데 시메이 하타시테유쿠다케 모든 것은 이제, 이 손으로 사명을 다할 뿐
また 灯(ひ)が 一(ひと)つ 落(お)とされ そっと どこかで 消(き)えた 마타 히가 히토츠 오토사레 소옷토 도코카데 키에타 또 불빛이 하나 꺼져 어딘가에서 조용히 사라졌어 現実(げんじつ) 変(か)わらぬ 日々(ひび) 게음지츠 카와라누 히비 현실, 변함 없는 나날 だけど 確(たし)かに 感(かん)じる 君(きみ)の 温(ぬく)もり 鼓動(こどう) 다케도 타시카니 카음지루 키미노 누쿠모리 코도오 하지만 확실히 느껴지네, 그대의 온기와 고동 これも 真実(しんじつ)だと 코레모 시음지츠다토 이것 또한 진실이라고
そして 紅(くれない) 紅塵(こうじん)を 撒(ま)き 夕日(ゆうひ)を 背(せ)に 今(いま) 始(はじ)まる さあ 소시테 쿠레나이 코오지응오 마키 유우히오 세니 이마 하지마루 사아 그리고 짙은 붉은 빛의, 붉은 먼지를 뿌리며 저녁놀을 등지고 이제 시작되네 자아
なぜ 高鳴(たかな)る 心(こころ)に 迷(まよ)い 戸惑(とまど)い 感(かん)じるの 나제 타카나루 코코로니 마요이 토마도이 카음지루노 어째서 마음이 두근거리는 게 망설여지고 당황스러울까? 早(はや)く いたずらに 暴(あば)れだす 痛(いた)み 壊(こわ)して 하야쿠 이타즈라니 아바레다스 이타미 코와시테 어서 장난스럽게 날뛰는 아픔을 부서줘
空(そら)に 滲(にじ)んだ 焼(や)けた 雲(くも)は 内(うち)に 秘(ひ)めた 願(ねが)いが 焦(こ)がしてる 소라니 니지은다 야케타 쿠모와 우치니 히메타 네가이가 코가시테루 하늘에 번진, 노을진 구름은 안에 감춘 염원이 애를 태우고 있네 躊躇(ためら)った 瞳(ひとみ) 浮(う)かぶ 涙(なみだ) でも 明日(あした)の 力(ちから)に 変(か)えて 타메라앗타 히토미 우카부 나미다 데모 아시타노 치카라니 카에테 망설이는 눈동자에 어린 눈물 하지만 내일의 힘으로 바꿔서
すべて 捧(ささ)げて 舞(ま)い降(お)りた 地(つち) 冴(さ)える 刃(やいば) 一(ひと)つで 闇(やみ)を 切(き)る 스베테 사사게테 마이오리타 츠치 사에루 야이바 히토츠데 야미오 키루 모든 걸 다 바쳐서 내려온 땅 날이 선 칼 한 자루로 어둠을 가르네 いつだって 胸(むね)の 奥(おく)の 光(ひかり) 瞬(またた)かせて 이츠다앗테 무네노 오쿠노 히카리 마타타카세테 언제나 가슴 속의 빛을 깜빡여줘 この 一身(み)で 使命(しめい) 果(は)たしてゆくまで 코노 미데 시메이 하타시테유쿠마데 이 몸으로 사명을 다할 때까지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애니중 하나. 오프닝, 엔딩도 마음에들고 내용도 NT소설 기반이라 미소녀만 잔뜩나오는 그런 애니들 보다 꽤 탄탄한편이다. 앞으로 많이 남았으니 어떻게 진행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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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the bone of my sword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Unknown to Death. Nor known to Life 단 한번의 패주는없고, 단 한번도 이해받지 못한다
unlimited blade works 그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I am the bone of my sword 몸은 검으로 되어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 불패
Unaware of loss 단 한 번의 패주도 없고
Nor aware of gain 단 한번의 승리도 없다
Wite stood pain to create weapons 사용자는 여기에 혼자
waiting for one's arrival 검의 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그렇다면, 나의생애에 의미는 필요하지 않으니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이몸은, 무한의 검으로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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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Intel 670(3.8Gh)를 7.1Gh 까지 오버했다는 소리도 들리고
거기다가 액화질소를 이용해서 CPU 오버클럭 하는 동영상까지 본뒤라
더더욱 오버가 하고싶어졌다. 하지만 날이 여름이라 참아왔는데..
오늘 드디어 거의 가을날씨에 가까운 선선한 날씨가!!
이건 기회다 싶어서 후다닥 오버클럭을 시도해 보았다.
일단 CPU fsb250, RAM fsb 250 1:1동기화로 설정후 부팅!
윈도우 진입성공을 확인하고 바로 재부팅해서 CPU fsb 270, RAM fsb 270으로 설정하였다.
결과는 부팅 불가. 화면이 안뜨는 불상사가;;
다행히도 바이오스 차원에서 오버클럭이 실패시 자동으로 기본클럭으로
돌려주는 기능이 있었기에 컴퓨터 여는 일은 생기지 않았다.
PC3200 램으로 fsb 270은 좀 버거웠던 것일까?
그렇게 판단후 램을 조금 낮추고 CPU fsb는 270으로 해둔채 다시 시도를 하였다.
결과는 윈도우 진입성공.
CPU fsb 270도 꽤 올린것이지만 역시 기왕 하는김에 더 올려보자는 마음에
CPU fsb를 277까지 끌어올렸다. 결과는 CMOS체크 화면은 통과 하는데
윈도우는 진입불가. fsb 275도 윈도우 진입불가.
전압을 조금 올려볼까 했으나 왠지 불안해서 fsb만 273으로 낮추었다.
결과는 윈도우 진입성공. 클럭은 4.1Gh! 온도는 오버전보다 6~7도쯤 상승한것 같았다.
SuperPI를 돌려보니 30초. 20초대가 보고싶었는데 20초대로 가려면 전압을 더 올려야할지도;;
프라임도 돌려보고 싶었지만 전기세의 압박으로 4.1Gh 기념 스크린샷만 찍고 3.0Gh로 복귀 하였다.
언젠가 오버클럭에 내공이 쌓이면 전압도 한번 올려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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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계의 단장, 성계의 문장, 성계의 전기1, 성계의 전기2, 성계의 전기3
이렇게 성계 시리즈는 이어진다.
나루님 블로그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보게 되었는데
제목 그대로 성계에 대한 이야기 이다. (바다에 사는 성계 아니다!)
1999년에 성계의 문장부터 시작 하였다고 하는데
차기작이 나올때마다 작화가 좋아지는것이 확실히 느껴졌다.
아마 다른 우주를 배경으로한 애니를 보지 않았더라면 이 애니의 설정이
신기하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여러가지 작품을 접해본 뒤라서
그냥 평범한 설정으로 보여졌던게 아쉬운 점의 하나 라고 할까?
그외의 배경, 음악, 스토리, 연출 이 넷중 어느하나 빼놓을것없이 모두 최고라고 하고싶다.
특히 연출부분에서는 100점만점에 120점을 주고싶을 정도로
애니를 보면서 이렇게 무난면서도 몰입도가 높은 애니는 성계의 시리즈가 처음이었다.
물론 작년에본 건담시드도 상당한 몰입력을 보여주었지만
성계시리즈의 몰입력은 건담시드보다도 훨씬 뛰어나다.
소설을 기준으로 애니화가 돼었다고 하였는데 아직 애니화 되지 않은 소설부분이 있기에
성계의 전기4 가 나오기를 내심 기대해본다.
여담이지만 성계의 시리즈를 보는내내 저 함대들사이에 '아크엔젤'과
미티어를 장착한 '스트라이크 프리덤'이 가세한다면 아마도
몇분도 안돼서 양측함대 전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해서 떠올랐다.
요즘 어지간히도 건담시드 데스티니에 빠져있다고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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